일본의 최대 PC업체 NEC가 비용절감을 위해 PC 생산부문을 대부분 중국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NEC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현재 10%대에 머무르고 있는 PC의 해외생산비율을 올해 안에 7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NEC는 이를 위해 오는 5월 중국 현지에서 대규모 컴퓨터 조립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만 업체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기선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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