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음성정보기술 전문벤처 에스엘투(대표 전화성 http://www.slworld.co.kr)는 최근 홍콩의 인포토크와 공동 브랜드 제품 출시에 따른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작업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음성시장을 대상으로 최첨단 음성인식기술을 선보이는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스엘투와 공동 브랜드 제품을 출시하게 될 인포토크는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적 음성엔진기술을 보유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홍콩에 위치하고 있다.
에스엘투 전화성 사장은 “인포토크의 다양한 다국어 엔진 개발 노하우에 우리가 보유한 한국어 기반 음성기술을 접목시킨다면 세계 음성시장에서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