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수원·대구·부천·원주·아산 등 6개 도시에 중동·아프리카 유력 바이어 250여명을 초청, 종합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중동·아프리카는 국산 디지털가전·자동차 등이 시장점유율 1, 2위를 기록하는 등 우리 제품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지난해에 처음 이 지역으로의 수출이 100억달러를 돌파한 이래 올해 111억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이 예상된다.
이번에 방한하는 바이어의 상세 이력 정보는 KOTRA 홈페이지(http://www.kotra.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상담스케줄 신청은 KOTRA 중동아프리카지역본부나 해당무역관에 인터넷이나 팩스 등을 통해 직접 작성할 수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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