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모니터 및 LCD TV 전문 생산 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신영현 http://www.nfren.com)은 유럽 모니터 유통업체인 비티씨유럽과 앞으로 1년간 3000만달러(390억원) 규모의 15인치, 18인치 TFT LCD 모니터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납품하게 될 제품은 인터넷과 TV 수신이 동시에 가능한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의 고급 모델로(모델명 NF-1800MAP 등) 초기 공급 물량이 현지에서 큰 호응을 받음에 따라 추가 계약이 이뤄졌다. 비티씨유럽은 네덜란드에 소재한 유통업체로 대만의 BTC대만의 자회사로 알려졌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이번 수출건 외에도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 소재한 대형 유통업체와 수출 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