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7일 KBS위성2TV를 한국문화 전문채널인 KBS코리아(대표 박권상)로 채널명과 성격을 변경해 개국한다.
KBS코리아는 ‘한민족 네트워크-세계를 향한 한국의 창’을 모토로 한국의 문화·인물·역사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할 예정이며 지상파를 제외한 위성방송 및 케이블TV를 통해 공급된다.
이에 따라 기존 위성수신기와 케이블TV를 통해 ‘KBS위성2TV’를 시청해온 시청자들은 이를 대신해 ‘KBS코리아’를 시청하게 되며 한국디지털위성방송에서는 채널번호 208번으로 이를 시청할 수 있다.
KBS는 27일 오전 10시 40분부터 KBS 신관 공개홀 로비에서 KBS코리아 개국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특별생방송 ‘새로운 시작’(오전 10시 40분) ‘이것이 KBS코리아다’(정오) 등을 방영한다.
한편 그동안 난시청 해소를 목적으로 KBS1TV를 그대로 전송해온 KBS위성1 채널은 지상파 KBS1TV가 법정 의무재송신채널이 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전송을 중단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