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은 가장 빨리 성장할 CDMA시장이다. 중국 차이나유니콤이 지난 1월 8일부터 CDMA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데다 인도에서도 올 1분기중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특히 이미 세계 1위 이동전화가입자(1억2000만 이상) 보유국으로 부상한 중국이 CDMA 이동통신 수출의 최대 전략지역으로 여겨진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CDMA단말기 현지생산체계를 갖추고 시장선점을 노린다. 세원·맥슨텔레콤, 팬택·현대큐리텔, 텔슨전자 등도 중국의 CDMA단말기 판매업체들과 제품공급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또한 아날로그방식 이동통신을 사용해온 국가들이 cdma2000 1x 도입을 추진중이어서 장기적으로도 국산 CDMA방식 이동통신기기 수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풀이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표>아시아태평양 주요 방식별 이동전화단말기 시장전망(단위:천대)
자료:가트너데이터퀘스트
아날로그=830.5(00), 386.2(01), 49.3(02), 3.0(03), 0.0(04), 0.0(05)
2G CDMA(IS95B)=12130.9(00), 16104.1(01), 8697.8(02), 2883.6(03), 244.5(04), 358.5(05)
cdma2000 1x=9.7(00), 2755.7(01), 15207.1(02), 23674.1(03), 30220.6(04), 30877.7(05)
cdma2000 1x EV-DO=0.0(00), 0.0(01), 143.8(02), 1151.0(03), 4328.9(04), 9263.3(05)
GSM=68483.4(00), 78082.1(01), 56195.8(02), 38969.2(03), 25578.5(04), 16393.9(05)
GPRS=35.9(00), 912.3(01), 33508.9(02), 59837.0(03), 73970.2(04), 100095.0(05)
WCDMA=0.0(00), 24.2(01), 1113.3(02), 8544.2(03), 11392.6(04), 2713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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