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컴은 한국 IT산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바탕으로 실질적 교류협력의 토대를 갖기로 했다.
금년 2월, 한국의 정보통신부 및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 관계자 그리고 비티엔 대표 김응기와의 연석 미팅에서 밝힌 나스컴의 對한국과의 협력에 있어서 실질적인 교류의사는 한국 IT산업에 대한 이해가 그만큼 깊어졌고 폭넓어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년 봄 5월이내로, 양국의 교류 관심기업의 수요를 파악하여, 이들을 위한 실질 협력토의장을 양국간 교차하여 마련하기로 한 것이다.
이의 실무적 창구에 있어서, (주)비티엔은 한국기업의 대 인도 IT산업에 대한 Needs를 전달하기로 합의했다.
단계별 교류에 있어, 우선 가능한 분야의 선택과 협의기업을 선정함에 양국간 정보에 대한 많은 이해와 정보를 가진 비티엔의 협조가 필요함을 인식한 나스컴의 수석 부대표 Mrs.Sangeeta Gupta는 이 점을 특히 강조하면서 비티엔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비티엔은 나스컴을 통한 인도 IT기업의 對한국에 대한 Needs를 www.gate4idia.com에 주기적으로 게제할 것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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