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엑셀론사의 국내 독점 총판인 데이텍(대표 박강수)은 다음달 5일 여의도 한국HP 사옥 20층에서 ‘엑셀론 3세대 XML전용 DB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엑셀론사의 최신 XML전용 DB인 XIS 3.1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는 것을 비롯해 데이텍이 자체 개발한 ‘법령관리시스템(LMS) 1.0’, XML전용 DB를 이용해 구축한 국내 참조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엑셀론 본사의 컨설턴트를 초빙해 ‘최근 XML전용 DB의 국제 동향’에 대한 소개를 진행하는 등 XML시장의 최신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텍은 “관계형 DB에 저장된 데이터를 XML데이터로 변환, 저장, 검색하기 위한 XML전용 DB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해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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