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컨설팅 전문업체 소빅(대표 김동렬 http://www.sovik.co.kr)은 소규모 개인사업자, 카드사, 신용카드조회(VAN)와 연계해 카드 대금 초단기 대출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현재 카드회사에서 가맹점포로 지급하는 결제 시점이 6∼7일이어서 단기 자금이 필요한 소규모 사업자들에 불편을 주는 것에 착안, 은행과 연동해 지급 시점을 4시간 이내로 단축한 것이다.
소빅은 이와 함께 카드 가맹점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해 카드 매출액에 따라 차등적인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소빅은 이번 서비스를 기반으로 법인 규모의 사업자뿐 아니라 카드 단말기를 운용하는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컨설팅 시장 확대를 준비중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