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컨설팅 전문업체 소빅(대표 김동렬 http://www.sovik.co.kr)은 소규모 개인사업자, 카드사, 신용카드조회(VAN)와 연계해 카드 대금 초단기 대출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현재 카드회사에서 가맹점포로 지급하는 결제 시점이 6∼7일이어서 단기 자금이 필요한 소규모 사업자들에 불편을 주는 것에 착안, 은행과 연동해 지급 시점을 4시간 이내로 단축한 것이다.
소빅은 이와 함께 카드 가맹점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해 카드 매출액에 따라 차등적인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소빅은 이번 서비스를 기반으로 법인 규모의 사업자뿐 아니라 카드 단말기를 운용하는 영세 상인들을 상대로 컨설팅 시장 확대를 준비중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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