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업보육센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유망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신규창업자를 대상으로 센터에 입주할 8개 업체를 추가모집한다.
LG생산기술원이 위탁관리를 맡아 기술지도·경영지원·공동시장개척 등 입주업체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경남창업보육센터의 입주조건은 임대료가 없이 3.3㎡(1평)당 10만원의 입주보증금과 실비의 관리비만 내면 된다. 입주대상업체는 21세기형 신기술 분야로 창업 1년 이내의 신규창업자와 예비창업자, 도내 창업보육센터 졸업업체 중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중소·벤처기업 등이다.
경남창업보육센터는 오는 3월 4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후 서류심사와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월 말쯤 8개 입주업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 (055)263-5970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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