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 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 http://www.kies.co.kr)이 21일 한번의 로그인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기능을 해결해주는 통합인증 및 접근권한(EAM:Extranet Access Management) 솔루션 ‘파인액세스(Fine Access)’를 출시했다.
‘파인액세스’는 지난 2000년부터 소만사가 처음 개발했던 것으로서 이번에 발표된 버전은 접근권한 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파인액세스는 세부적인 접근권한 규칙 및 로직을 포함한 접근정책에 큰 비중을 두었으며, SI 비중을 낮추고 패키지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정보공학은 올해 파인액세스를 통해 보안사업부문 매출액 중 30%가량을 달성할 계획이다.<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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