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한별전자(대표 곽노성 http//www.opencti.co.kr)는 전화와 PC 통합업무를 향상시키는 분산형 CTI시스템(모델명 VW-REDIC)을 인트로닉스(대표 최종석)와 공동 개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VW-REDIC는 범용시리얼버스(USB) 인터페이스의 외장형 시스템으로 발신자번호표시, 통화내용 녹취와 내용검색, 아웃바운드 호처리를 위한 착신자 응답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MS 윈도 기반의 분산형으로 설계돼 독립운용과 집합운용이 원활하고 48회선 녹취가 가능하다.
양사는 이 제품을 개인은 물론 전화회선이 비교적 적은 병원·파출소·소방서·무역업체 등 소규모 콜센터를 대상으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