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문점 하이프라자(대표 이경지 http://www.hiplaza.co.kr)가 미래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정수기 등 환경·헬스케어 가전사업 비중을 높인다.
하이프라자는 최근 ‘프리마아쿠아’라는 PB브랜드로 냉온정수기를 판매한다는 방침아래 정수기 전문생산업체인 한미와 정수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미는 이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하이프라자 공급모델에 대한 생산에 들어갔으며 하이프라자는 오는 27일부터 전국 70개 지점에서 우선적으로 프리마아쿠아 정수기 3모델을 시판할 계획이다.
하이프라자는 이와 함께 패밀리·산요·썬테크 등 헬스케어 전문취급업체들로부터 대표적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꼽히는 안마의자를 공급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시장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전자식비데를 신규 아이템으로 취급하기 위해 관련업체와 공급협상을 진행중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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