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EC)와 관련된 각종 부정을 막기 위한 민관 공동협의체가 탄생했다.
재정경제부는 날로 급증하는 EC 관련 사기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민간기관이 공동참여하는 ‘전자거래사기방지대책협의회’를 19일 발족하고, 이날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분기별 또는 사고 발생 시 회의를 갖고 기관간 동향 보고 및 정보 교환을 통해 EC 사기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협의회에는 소비자보호원이 간사로 참여하는 것을 비롯해 검경과 정보통신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감독원·청소년보호위원회 등이 주체로 참가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