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19일 일본에 자사의 가정용 무선단말기 플랫폼 ‘미라’를 선보였다. 미라는 이용자들이 무선단말기를 이용해 가정내 어디에서건 PC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새 무선플랫폼이다. 사진은 빌 게이츠 회장이 지난달 8일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2국제가전쇼(CES) 개막 전야제에서 기조연설 도중 MS 스티브 구겐하이머 직원의 시연을 통해 미라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