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19일 일본에 자사의 가정용 무선단말기 플랫폼 ‘미라’를 선보였다. 미라는 이용자들이 무선단말기를 이용해 가정내 어디에서건 PC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새 무선플랫폼이다. 사진은 빌 게이츠 회장이 지난달 8일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2국제가전쇼(CES) 개막 전야제에서 기조연설 도중 MS 스티브 구겐하이머 직원의 시연을 통해 미라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3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8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9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