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19일 일본에 자사의 가정용 무선단말기 플랫폼 ‘미라’를 선보였다. 미라는 이용자들이 무선단말기를 이용해 가정내 어디에서건 PC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새 무선플랫폼이다. 사진은 빌 게이츠 회장이 지난달 8일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2국제가전쇼(CES) 개막 전야제에서 기조연설 도중 MS 스티브 구겐하이머 직원의 시연을 통해 미라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
8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9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10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