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앰프업체인 청람디지탈(대표 김만식 http://www.chunglam
.com)이 다국적기업인 하만사에 차량용 앰프 412만달러어치(8만세트)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만사는 하만카든, JBL, 인피니티, 베커, 마크레빈슨 등 유명 오디오 브랜드를 소유한 세계 최정상의 글로벌 AV기업으로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JBL 브랜드로 유럽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청람디지탈은 앞으로 차량용 앰프 외에 차량용 DVD 및 차량용 위성라디오 등 다양한 카멀티미디어 제품을 개발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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