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미들웨어업체인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원동학 http://www.shift.co.kr)은 제일화재의 영업관리지원시스템 구축업무를 맡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쉬프트정보통신은 자사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토인비를 이용해 제일화재의 기존 영업관리시스템을 웹기반으로 전환, 제일화재 전 영업소와 지점의 영업관리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다음달 구축완료될 이 시스템은 지난해 8월 오픈한 제일화재 설계사 및 대리점 지원시스템인 영업활동지원시스템과 연동되는 것으로 제일화재는 모든 영업활동과 영업관리를 웹상에서 처리할 수 있게 돼 업무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사이버몰인 ‘인슈몰’과도 연계함으로써 소비자와 영업사원, 영업관리를 인터넷상에서 일원화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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