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6일 인도에 디지털체험관을 오픈했다. 인도 뉴델리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디지털체험관은 중국, 러시아, 두바이에 이어 성장 잠재력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의 디지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픈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최지성 부사장, 인도 고팔라스와미 문화부 장관, 이종무 주 인도대사.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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