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6일 인도에 디지털체험관을 오픈했다. 인도 뉴델리에 설치된 삼성전자의 디지털체험관은 중국, 러시아, 두바이에 이어 성장 잠재력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의 디지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픈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최지성 부사장, 인도 고팔라스와미 문화부 장관, 이종무 주 인도대사.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