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디지털TV 본방송 실시와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대화면 디지털 완전평면TV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완전평면TV는 25∼29인치대 제품이 대체 수요품목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들어 32인치 이상의 대화면 T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도 점차 늘고 있다. 용산 전자랜드내 가전매장에 자녀들과 함께 쇼핑을 나온 가정주부가 34인치 디지털 완전평면TV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4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5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6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7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8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9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10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