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기업 디오시스(대표 강웅철)는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돈 버는 컴퓨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실속파 및 초보 사용자를 위한 실속패키지와 파워풀한 사용자를 위한 파워패키지로 구분, 각각 79만원과 139만원에 출시했다.
실속패키지의 구성품목은 인텔 셀러론 1㎓ CPU에 128M 램, 20G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 52X CD롬드라이브, 17인치 완전평면모니터에 엡손 컬러프린터가 포함돼 있으며 파워패키지는 인텔 정품 펜티엄4 1.7㎓ CPU에 256M 램, 40Gb의 하드디스크, 17인치 완전평면모니터, 엡손 컬러프린터로 구성됐다.
이밖에 CD롬드라이브 대신 DVD롬 및 돌비 서라운드의 5.1채널 스피커를 탑재, 젊은 오디오 세대를 겨냥한 홈시어터 컴퓨터도 함께 출시됐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