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1월 31일까지 실시한 사이버 불우이웃돕기 ‘클릭! 행복을 선물하세요’ 이벤트에서 대전에 위치한 성우보육원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사랑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자사의 10대 대상 캐릭터인 카이홀맨을 설연휴에 성우보육원에 보내 행사를 갖고 TV를 기증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