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1월 31일까지 실시한 사이버 불우이웃돕기 ‘클릭! 행복을 선물하세요’ 이벤트에서 대전에 위치한 성우보육원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사랑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자사의 10대 대상 캐릭터인 카이홀맨을 설연휴에 성우보육원에 보내 행사를 갖고 TV를 기증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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