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한해동안 시민이 직접 수질, 요금, 검침 등 상수도 행정을 평가하고 각종 의견을 제안하는 사이버 수도 모니터 요원 250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물과 환경에 관심이 많은 만 19세 이상의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water.seoul.go.kr)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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