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및 그래픽카드 유통업체인 스텀C&C(대표 박정규 http://www.stum.co.kr)에서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칩세트인 ‘지포스4 MX 440’을 장착한 그래픽카드 ‘윈패스트 A170DDR’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대만 리드텍사의 제품으로 고속 DDR 메모리를 사용해 3D 처리성능을 향상시켰으며 TV 출력단자도 포함하고 있다. 가격은 18만원.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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