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티아정보통신(대표 성낙출 http://www.cnetia.com)은 대만 넥스컴의 블레이드 서버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5.2인치 높이에 최대 20개까지의 시스템을 장착할 수 있는 것으로 기존 서버에 비해 최대 3배까지 공간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강력한 쿨링 시스템에 작동 중 착탈이 가능한 파워서플라이를 4개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280개의 시스템을 하나의 입력장치와 모니터로 관리할 수 있어 케이블 수를 크게 줄였다.
씨네티아정보통신은 여러 솔루션 업체 및 시스템 통합 업체와 제휴해 생명공학과 게임, 보안, 통신시장 등을 중심으로 올해 약 3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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