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포츠 마케팅에 전력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6일(현지시각) 오전 올림픽 스퀘어에 ‘삼성올림픽 홍보관’을 열었다. 개관식에 참석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홍보관에 전시된 이동전화 단말기와 MP3폰 등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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