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02년 경제 4단체 주최, 재외공관장 초청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김각중 전경련 회장과 최성홍 외교통상부 장관, 김영수 중소기업중앙회장(오른쪽부터) 등이 건배하고 있다. 이날 전경련 김 회장은 “세계무역기구(WTO) 도하개발 아젠다 출범과 관련해 양자간 통상분쟁이 격화될 우려가 있어 재외공관과 국내 기업간의 정보교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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