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토비 와이스)는 7일 리눅스기반 다른 기종 환경의 분산시스템과 메인프레임시스템을 관리 및 통합할 수 있는 리눅스용 솔루션 23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리눅스기반의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관리·저장, 관리·보안, 관리·데이터관리·애플리케이션개발 등의 분야에 해당하며 레드햇·수세·칼데라·터보 등 주요 리눅스 운용체계를 지원한다.
이로써 한국CA는 총 54종의 리눅스용 시스템 관리 솔루션을 갖추게 됐으며 현재 공급중인 42종 외에 베타버전상태인 12종의 정식버전은 향후 6개월안에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CA 관계자는 “이번 리눅스 지원 솔루션 발표는 CA가 엔터프라이즈환경의 리눅스플랫폼을 위한 솔루션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표할 것이며 리눅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