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자동차 영업사원들은 외근중에도 손쉽게 실적을 올릴 수 있게 됐다.
무선데이터서비스 전문업체인 모비야(대표 변재국 http://www.mobiya.com)와 자동차 영업지원서비스 전문업체인 시너스(대표 송동석 http://www.forsalesman.com)는 자동차 영업사원용 무선서비스인 ‘M-포세일즈맨’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면 무선PDA를 통해 자동차 브랜드 및 종류별 가격정보와 견적, 고객관리, 일정관리, 홍보관리, 보험관리, 중고차 안내,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어 신속한 영업활동과 효율적인 고객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모비야의 한 관계자는 “자동차 영업에 꼭 필요한 핵심기능만을 뽑아 편리하게 구현했으며 사용료도 월 3만원 정도로 저렴하기 때문에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선PDA를 기반으로 한 분야별 맞춤 영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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