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대표 이영일 http://www.silla.net)은 그동안 시설파트 및 레포츠부서 등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해왔던 전자문서 결제시스템을 전부서로 확대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개시된 이 호텔 전자문서시스템은 각종 기안서 및 신청서를 처리하는 양식결재와 메모결재로 사내 그룹웨어인 ‘싱글’에서 구현된다.
하반기부터는 경리전표와 구매시스템을 연계한 문서관리시스템도 개발해 전체 문서업무의 전자화를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한 투자로 서버증설과 9월께 싱글의 기능강화 모델인 ‘My Single’ 도입이 계획돼있다.
신라호텔은 이번 시스템 활용을 통해 스피드 경영의 효율성과 종업원들의 IT 마인드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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