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와 지멘스의 합작사인 후지쯔지멘스가 컴퓨터 업계 최초로 인텔의 차세대 임베디드 칩인 ‘X스케일’을 내장한 PDA를 내달 독일에서 열리는 ‘세빗’ 전시회에서 선보인다고 IT월드가 6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포켓 룩스(Pocket LOOX)’로 명명된 이 PDA는 300㎒ X스케일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또 GPRS 카드를 위한 확장 슬롯도 제공된다. ‘포켓 룩스’ PDA는 초기에 유럽 지역에만 공급될 예정이다. 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포켓PC 기반 PDA와 비슷한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