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KT는 이날 오후 유럽 및 홍콩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정부 지분 28.37%에 대한 국내매각과 관련, “자사주 매입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또 KTF와 KT아이컴과의 합병에 관해선 합병시 KTF의 주당가치희석을 줄이기 위해 KT의 KTF 지분율을 높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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