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재해복구시스템의 신속한 구축과 투자효율성 제고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인 ‘래피드 리절트(Rapid Results)’를 5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재해복구솔루션인 ‘SRDF’와 ‘EMC 시메트릭스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을 비롯해 6000명 이상의 EMC 글로벌 서비스 조직, 다양한 파트너사의 지원체제를 결합한 것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생산적인 재해복구시스템’을 30일 이내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산적인 재해복구시스템은 유사시에만 작동하는 기존 백업센터의 한계를 넘어 평상시 백업센터의 자원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테스트, 백업, 데이터웨어하우스 데이터 추출과 같은 업무를 병행토록 하는 방식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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