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재해복구시스템의 신속한 구축과 투자효율성 제고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인 ‘래피드 리절트(Rapid Results)’를 5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재해복구솔루션인 ‘SRDF’와 ‘EMC 시메트릭스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을 비롯해 6000명 이상의 EMC 글로벌 서비스 조직, 다양한 파트너사의 지원체제를 결합한 것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생산적인 재해복구시스템’을 30일 이내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산적인 재해복구시스템은 유사시에만 작동하는 기존 백업센터의 한계를 넘어 평상시 백업센터의 자원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테스트, 백업, 데이터웨어하우스 데이터 추출과 같은 업무를 병행토록 하는 방식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