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노트북PC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졸업·입학시즌을 맞아 무선랜 기능을 강화한 ‘센스Q’ 신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센스Q10’은 두께19.3㎜, 무게1.29㎏으로 기존의 센스Q보다 더 얇고 가벼워졌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슬림 노트북PC 제품에서 취약했던 성능 및 확장성, 통신기능 개선에 주력해 데스크톱 수준의 강력한 성능과 탁월한 휴대성을 겸비했으며, IEEE802.11b 무선랜을 기본 장착해 최적의 무선통신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텔 펜티엄Ⅲ-M 733㎒ CPU, 256MB 메모리를 탑재한 SQ10TJ02Z9/733과 펜티엄Ⅲ-M 866㎒ CPU, 256MB 메모리, 30Gb 하드디스크, 무선랜을 탑재한 SQ10TH0H71/866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각각 380만원, 435만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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