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링네트(대표 이주석 http://www.ringnet.co.kr)는 최근 12억원 규모의 국세통합전산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세청 산하 170여개 세무관서의 WAN회선을 기존의 전용선에서 초고속국가망의 ATM WAN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서 국세청은 라우터 교체 및 백본 라우터 업그레이드를 통해 국세통합전산망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네트워크의 성능을 높이게 된다고 링네트측은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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