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각종 공작기계·자동화기계류 등을 비교전시하고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2002 국제공작기계전-부산전’을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BEX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부산에서 개최되는 ‘2002 국제공작기계전-부산전’은 국내외의 금속절삭기계류 업체를 비롯해 산업용 로봇제작업체·자동화기계류 제작업체 등 20개국 30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기계류 전시와 국제공작기계공업협회 협의회의, 공작기계 기술세미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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