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낙폭이 큰 하루였다. 삼보컴퓨터(7.06%)와 현주컴퓨터(8.81%), 현대멀티캡(8.79%) 등이 모두 7% 이상의 하락을 기록했으며 KDS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615원으로 장을 마쳤다. 장중반까지 소폭 상승을 유지했던 스토리지업체 가운데 넷컴스토리지가 8.16% 하락한 1350원을 기록했으며 유니와이드(3.17%), 진두네트워크(1.33%), 대인정보(0.78%) 등도 모두 하락했다.
◇반도체=삼성전자가 3000원 오른 31만2000원에 마감하며 체면을 지켰을뿐 나머지 관련주들은 낙폭이 컸다. 하이닉스반도체는 165원 내린 2450원에 장을 마쳤다. 장비·재료주들도 대부분 약세를 면치 못해 주성엔지니어링(-1.31%)·원익(-7.51%)·아토(-5.45%)·코삼(8.33%) 등 하락종목이 많았다.
◇인터넷=대부분의 종목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다음커뮤니케이션이 1.06% 상승한 3만3500원을 기록하며 거래일수 기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안관련주는 소프트포럼이 하한가까지 추락한 1만3900원을 기록한 것을 비롯, 안철수연구소가 1.12% 떨어진 5만3000원, 시큐어소프트가 4.06% 하락한 8030원으로 장을 마쳤다.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6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7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