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게임 플랫폼 전문업체인 윌포드(대표 심현대 http://www.willpod.com)는 차세대 이동형 저장장치인 ‘자르(Tzar)2000plus’를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에 내놓은 이동형 저장장치는 USB1.1 및 2.0과 IEEE1394 등 세가지 방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2.5인치형 콤보방식 제품으로 USB2.0을 사용할 경우 기존 USB1.1보다 40배나 빠른 480Mbps의 초고속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울트라DMA 66·100 하드디스크를 지원하며 신형 2.5인치 HDD뿐만 아니라 구형 2.5인치 HDD 및 최신형 HDD(높이 12.5㎜)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 16만5000원. 문의 (02)2107-391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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