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게임 플랫폼 전문업체인 윌포드(대표 심현대 http://www.willpod.com)는 차세대 이동형 저장장치인 ‘자르(Tzar)2000plus’를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에 내놓은 이동형 저장장치는 USB1.1 및 2.0과 IEEE1394 등 세가지 방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2.5인치형 콤보방식 제품으로 USB2.0을 사용할 경우 기존 USB1.1보다 40배나 빠른 480Mbps의 초고속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울트라DMA 66·100 하드디스크를 지원하며 신형 2.5인치 HDD뿐만 아니라 구형 2.5인치 HDD 및 최신형 HDD(높이 12.5㎜)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 16만5000원. 문의 (02)2107-391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