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컴퓨터가 최근 1GHz급 `i맥` 신형 데스크탑 컴퓨터 판매에 들어갔다. 애플이 이번에 선보인 i맥은 탁상 램프처럼 생긴 컴퓨터 본체에 평면 모니터가 달린 신형 컴퓨터로 이미 15만 대의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구 반구 같은 하얀 받침대 앞에 모니터가 떠 있는 것 같은 참신한 디자인으로 기존 컴퓨터의 디자인개념을 바꿔놨다. 애플의 그레그 조스위액 (Greg Joswiak) 제품담당 전무 이사는 "이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넘어섰다"고 자평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