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앙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빌 플림튼의 장편애니메이션 ‘뮤턴트 에일리언(Mutant Aliens, http://candlelove.co.kr)’이 오는 22일 국내에 개봉된다.
빌 플림튼은 기괴하고 우스꽝스러운 발상으로 초현실적인 카툰을 선보여온 감독으로 ‘뮤턴트 에일리언’에서도 엉뚱하고 삐딱한 발상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턴트 에일리언’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돌연변이 외계인들이 등장하는가 하면 손가락, 발가락 부대가 떼지어 주인공을 공격하기도 하고 눈, 코, 입이 각기 다른 왕국을 세워 통치하는 등 특이한 발상이 주를 이루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01년 베를린영화제,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됐으며 지난해 서울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참가해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