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는 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정보통신 관련학과 장비지원 사업에서 2년연속 지원대상으로 선정됐다.
경주대는 전년도 인력양성 실적과 전임교원 확보, 정부지원금 활용도, 자체 재원활용 등의 추진실적이 우수해 지원대상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4억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 IT학과 정원확대 혜택이 부여돼 소프트웨어학과(부)나 대학원 설립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경주대 정보통신 전문인력 특성화사업단 김기석 위원장은 “2년연속 지원대상 선정을 계기로 정보통신분야 특성화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