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사무실에서 필요로 하는 프린터, 팩스, 복사기, 스캐너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레이저복합기 ‘SCX-5312F’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분당 12장의 인쇄 및 복사 출력이 가능하며 1200dpi 해상도와 600dpi(9600dpi SW 사용시)까지 스캔이 가능한 CCD 모듈을 사용해 일반문서 스캔뿐만 아니라 입체물의 스캔까지 가능하다.
또 33.6Kbps의 팩스 전송속도를 지원하며 기존의 레이저 프린터와 달리 양면 인쇄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특히 토너, 용지절약 등의 다양한 절약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경제적이다.
‘SCX-5312F’의 소비자 가격은 176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문의 (02)751-2783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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