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벤처기업의 미국진출을 지원하는 투자회사 아시아벤처파트너스(대표 우종식)는 계명대테크노파크사업단(단장 유대식), 계명대 전통 미생물자원 개발 및 산업화 연구센터(TMR·소장 이인선)와 함께 최근 계명대 백은관 세미나실에서 ‘미국 연방정부기금 무상지원(SBIR) 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 바이오벤처 분야 기업인과 교수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자나디 미국 SBIR 전문변호사, 스타인 우 한미 벤처투자전문가 등이 참석, SBIR를 통해 우리기업이 미국에서 투자받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SBIR(Small Business Innovation Research)는 미국시장 진출을 꿈꾸는 신기술 위주의 벤처기업에 연방정부의 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지원규모는 12억달러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