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적자원관리(ERP) 전문회사인 소프트파워(대표 김길웅)가 올해 전년대비 100% 성장한 3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소프트파워는 △연간 매출액 1000억∼2000억원 규모의 중견·대기업 시장진출 △중소기업 ERP시장 입지 확보 △해외수출 본격 추진 △유지보수 서비스의 사업화 △저작도구 ‘프로세스 큐’ 매출 확대 등 5개 전략을 수립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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