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라이언스 인포콤이 일부지역 모바일과 기간 전화 서비스를 위한 기지국 설치와 스위치 장비 공급을 위해 루센트 테크놀로지, LG, 모토로라, 삼성, 에릭슨, 후지쓰 등과 같은 세계적인 텔레콤 장비업체들과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1차 장비 주문액은 2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보인다.
그 중 루센트, 모토로라, LG, 삼성이 유력하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릴라이언스는 CDMA 핸드셋 생산을 위해 상기 장비업체들과 퀠컴과의 3자 제휴 조인트 벤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소식통에 의하면, 한국 유명 기업 중 하나가 이번 제휴 계획에서 릴라이언스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미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의 지분 4%를 매입한 퀠컴은 기술 촉진자 역할을 할 것 같다고 전했다.
Reliance Infocom는 우선 기지국, 스위치, 기타 장비 공급을 위해 여러 장비업체를 후보에 올린 후 "3-4개 업체"를 지목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지국과 스위치, 또 기타 장비를 위해 유명 텔레콤 장비 업체들과 협의 중이며 다음 달에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이다. 1차로 적정업체 다수의 벤더들을 선정하게 될 것이다."라고 Reliance Infocom의 고위 간부는 이코노믹 타임스에 밝혔다.
이것은 릴라이언스 인포콤의 텔레콤 사업 프로젝트를 위한 2차 단계가 될 것이다.
릴라이언스는 이미 인도 전역에 덕트와 광섬유 케이블 구축비로 6억 2천 ~ 8억 3천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또한 뭄바이와 구르가온에 첨단 데이터 센터를 설립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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