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학장 박종국)는 29일 ‘디지탈영상센터’ 개소식을 갖고 애니메이션영화 제작에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말 벤처기업으로 정식등록된 디지탈영상센터는 영화제작팀과 디자인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종 장비와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해 전문 애니메이션 제작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이기형 센터장은 “창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수익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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