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가 오는 3월부터 한국형 개발방법론인 ‘마르미’ 교육에 나선다.
협회는 지난해 ‘마르미’ 개발자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마르미 보급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데 이어 오는 3월부터 업계를 대상으로 마르미 유료교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협회는 마르미 교육을 이수한 업체를 대상으로 희망업체에 한해 1백만원의 기술이전료를 받고 마르미 기술과 사용 매뉴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마르미 1차 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프로젝트 관리자·소프트웨어 분석가·품질보증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한국형 개발방법론인 ‘마르미’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 개발 생산성과 품질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법이다. 문의 (02)405-4531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