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스티브 노먼)는 다양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와이어리스 레디 래티튜드 C400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6㎏ 정도의 경량으로 인텔 1.2㎓의 펜티엄Ⅲ-M 프로세서, UMA 비디오 그래픽과1.02Gb SD램을 지원할 수 있는 인텔 830M 칩세트를 장착했다. 또 컴퓨터 시스템을 사용가능하게 하는 통합 모뎀과 이더넷 연결 그리고 802.11b 무선 미니 PCI 카드를 옵션 사양으로 지원한다.
인텔 펜티엄Ⅲ-M 866㎒와 UMA 통합그래픽, 12.1인치 XGA 디스플레이, 128MB SD램을 갖춘 표준제품의 가격은 304만2000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