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가 아케이드 게임시장에 참여한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아케이드 게임개발사인 테크노전자(대표 채안규)와의 제휴를 통해 개발에 성공한 메달 푸셔게임기 ‘메달 문 파티’를 다음달부터 시판에 나설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2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한 ‘메달 문 파티’는 릴 결합 아케이드 게임기로 게임방식은 게이머가 메달을 투입해 이벤트홀을 통과하게 되면 4릴이 회전하게 되고 그 결과에 따라 배출 메달 수가 결정된다. 이 게임기는 테크노전자가 생산을 맡고 현대디지털이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한편 양사는 다음달 4일 서울 풍전호텔에서 ‘메달 문 파티’ 출시 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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