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내달 1일부터 6일간 인터넷을 통해 ‘전자무역 경연대회’ 예선을 연다.
이번 예선전 과제는 해외 시장조사, 거래선 발굴 등 계약 이전 단계와 무역 EDI 활용 등 성약 이후 단계로 나눠 출제된다. 예선 참가자는 품목·국별 무역통계, 시장동향 등 해외 시장조사와 거래알선 사이트 검색·등록 등 거래선 발굴 등의 과제를 시공의 제약없이 인터넷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
지난 19일까지 20여일간 인터넷으로 참가접수를 받은 무역협회는 무역업 종사자·학생 등 1000여명이 신청해 20명을 선발하는 예선 경쟁률이 50대 1을 기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상 1명에게 무역협회장 표창과 노트북PC가 지급되는 이번 대회의 본선은 내달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트레이드 서비스쇼 2002’ 특별행사로 치러진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6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7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10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