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우 신임 기획예산처 장관은 행시 7회로 경제계획 입안에 세차례 참여한 예산·기획통.
옛 경제기획원에서 정책 조정과 기획 업무를 맡으면서 토지공개념, 금융실명제 등 굵직한 경제정책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통계청장과 해양수산부 차관에 이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으로도 재직했다. 당시 장 신임 장관은 한은내 이견이 나올 때마다 적극적으로 조정에 나서 원만한 해결을 유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드러운 성격에 부하직원을 잘 챙기면서 꼼꼼한 업무처리로 신망이 두텁다. 부인 노인자씨(55)와 2남.
△전남 광주(56) △경기고·서울대·미국 예일대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심사관, 정책조정국장, 경제기획국장 △재정경제원 제1차관보 △통계청장 △해양수산부 차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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