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우 신임 기획예산처 장관은 행시 7회로 경제계획 입안에 세차례 참여한 예산·기획통.
옛 경제기획원에서 정책 조정과 기획 업무를 맡으면서 토지공개념, 금융실명제 등 굵직한 경제정책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통계청장과 해양수산부 차관에 이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으로도 재직했다. 당시 장 신임 장관은 한은내 이견이 나올 때마다 적극적으로 조정에 나서 원만한 해결을 유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드러운 성격에 부하직원을 잘 챙기면서 꼼꼼한 업무처리로 신망이 두텁다. 부인 노인자씨(55)와 2남.
△전남 광주(56) △경기고·서울대·미국 예일대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심사관, 정책조정국장, 경제기획국장 △재정경제원 제1차관보 △통계청장 △해양수산부 차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4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7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브랜드 뉴스룸
×



















